파타야 호텔에서 미팅 후 방콕 관광의 핵심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 관광을 하며, 카오산로드, 아시아티크를 자유로운 일정으로 관광이 가능하게 구성한 상품으로 투어 종료 후 수완나품 공항으로 샌딩해 드리는 편리하고 실속 있는 상품입니다 파탸야 픽업은 기사님이 해 드리고 가이드는 왕궁에서 미팅 후 왕궁 투어 진행하시고 투어 후에는 정해진 코스로 기사님이 안내해 드리는 상품입니다
♠ 누구와 다니나요?
다른 팀과 조인 없이 고객님들만 단독으로 진행하는 단독 투어입니다.
♠ 무엇을 하나요?
한국어 가능한 태국인 왕궁 가이드가 왕궁/에메랄드 사원/ 카오산 로드/아시아티크를 안내해 드립니다
♠ 식사는 포함인가요?
식사는 불포함이며, 카오산 로드나 아시아티크에서 자유시간 동안 자유롭게 식사하시면 되십니다
♠ 호텔 픽업은 되나요?
고객님 파타야 숙소 1층 로비에서 미팅합니다. 투어 종료 후 투숙하시는 숙소 혹은 수완나폼 공항 드랍이 가능합니다.
♠ 차량은 어떤 차종인가요?
*도요타 승용차 혹은 도요타 콤뮤터(9인승) 봉고차 입니다.
*베이비시트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차량 내 짐 보관 가능합니다.
[역사 명소 소개]
- 왕궁
건축물은 18세기 이후부터 국왕이 머물렀던 공식 관저로 건축은 1782년 라마 1세 때 수도를 톤부리에서 방콕으로 옮기면서 시작되었고, 여러 번의 증축 공사를 통해 계속 황궁이 확장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국왕인 푸미폰 아둔야뎃은 이곳에 머물지 않고, 치뜨랄다 궁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태국인들의 심장부와도 같은 이곳은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정취가 있습니다. 높이 솟은 궁전과 누각, 사원들은 모두 금박 잎새, 자기, 유리로 찬란하게 장식되어 눈이 부십니다.
- 에메랄드 사원
1785년 라마 1세가 톤부리에서 방콕으로 천도를 했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왓 프라깨오의 원래 이름은 왓 빠이아(Wat Pa Yia)로 대나무숲 사원이라는 뜻인데 옛이름 그대로 사원 구석구석 대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다른 사원과는 달리 승려가 사는 승당이 없고, 잘 치장된 법당 건축물과 부처 상, 불탑만 존재합니다. 중앙의 대웅전은 '우보솟'(ubosoth)이라고 하며, 이곳에는 75cm 높이의 신비스러운 에메랄드 불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사원으로 들어가는 문은 세 개가 있으며, 중앙 문으로는 왕과 왕비만이 출입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다른 문보다는 작지만, 태국 사람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상징적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