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교통비와 101 전망대의 입장료만으로 원이 잡혔습니다만, 그 밖에도 여러가지 이벤트나 맛있는 것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었으므로, 드디어,,,, 라고 해 보면 즐겁고, 즐겁다! 특히, 쿠센의 가나야마바위에의 기원은 추천! 가나야마 이와지 절의 작법으로부터, 사진 촬영까지 엄청 정중하게 가이드해 주시는 즐거운 아저씨가 계셔서, 초친절! ! 덤으로 가득한 랜턴도 주었습니다. (관광지에 자주 있는 밀려 팔릴까라고 물어보면 무료로 준,,, 단순히 초친절하고 즐거운 아저씨였습니다.웃음)
여행 둘째날 젤 기대했던 도슨트 투어. 2시간은 너무 짧네요. 혼자 봤으면 그냥 예쁜 그릇이다 했을 건데 전문적인 지식이 더해지니 아는만큼 보이는거 맞네요 😊 가이드께서 준비하신 테블릿 이미지도 같이 보면서 즐거운 2시간 보냈어요. 사실 제 욕심 같아선 4시간 코스도 있었음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