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난 일일투어 (한국어가이드/가오슝출발/100% 출발)
2026/05/03
데이투어를 세개나 깔아서 해버린 가오슝여행. 데이투어는 버스와 가이드에 따라 크게 좌우됨을 다시금 깨달은 날. 첫째날 둘째날 한국인 가이드가 아닌 한국어가이드의 언어전달 답답함을 그래도 덜 느낀 세번째 투어였다. 본토에서 온 신참여자분이라지만 성실하고 발음이 비교적 괜찮아서 의사소통도 쉬웠다. 그리고 버스의 컨디션도 역시 큰버스라 좋아서 충분히 식히고 나가서의 습도를 견디기에 좋았다.타이난은 아기자기한 편이다.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