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빅라군에 대해서 가지 못한일행의 입장료를 내라고 하길래 당황했고 분노했습니다. 물론 가이드와 Kkay에서 해결해주긴했지만 외국인 관광객을 우롱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또한 환경세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없어 200에서 400페소로 올랐다는 사실은 여행전부터 당황하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빅라군은 물공포증이 있다면 가기 힘들고 노를 젓는것도 상당히 힘듭니다.
다만 이를 견딜수 있다면 멋있는 자연이 기다립니다
시크릿 라군 또한 상당한 수영실력을 요구합니다
수영이 어렵다면 가이드에게 도움을 구하세요
마지막 스노쿨링은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가본 스노쿨포인트중 가장 아름답고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