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몽골의 자연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었는데 가이드님이 정말 너무 재밌고 한국에서 오래 지내서 그런지 더 친근하고 한국말도 진짜 잘하셨습니다. 오히려 입담이 좋으셔서 유머에 위트까지~ 다음에 꼭 뵙겠다고 다짐하고 왔고 단톡방도 만들어서 지금도 연락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사님까지 한국말도 잘하고 좋으셔서 이런 조합은 살면서 다시 오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같은 느낌으로 행복하게 보냈고 꼭 한번 더 이 조합으로 몽골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벌써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