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은 불가피했고, 도쿄와 다테야마 구로베를 오가는 2일간의 왕복 여행은 본질적으로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가미코치와 다테야마 구로베의 풍경은 정말 숨 막힐 듯 아름다웠고, 모든 사진이 엽서처럼 아름다웠습니다. 가는 길에 몇 가지 작은 문제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여행은 순조로웠습니다. 특히 다테야마에는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었고, 가이드분이 승차 시간을 확인해 주셔서 모두가 정차 시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매우 편안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약 5시간이 걸렸지만, 산에서 내려온 후라 모두 피곤해서 버스에서 자연스럽게 잠을 자다 보니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호텔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온천 시설이 갖춰져 있어 매우 편안했고, 아침과 저녁 식사 모두 맛있었습니다. 멋진 여행을 이끌어주신 가이드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투어를 이끌어주신 사미다상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잊지못할 인생 투어가 되었습니다. 일행없이 혼자 참여했고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은 거의 저 한명이었습니다. 일본어가 서툴다보니 의사소통이 쉽지는 않았지만 투어 리더 사미다상이 외국인인 제가 잘따라올 수 있도록 유독 더 신경써주셨습니다. 덕분에 길을 잃거나 헤매지 않고 잘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투어 일정은 정말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코스도 비효율적인 동선이 전혀없어 시간낭비가 없었고 매 관광지 마다 자유관광할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주어졌습니다. 모든 투어가 끝나고 돌아가는 버스가 센스있게 해변가를 지나가서 생각지도 못했던 바다 구경까지 했습니다. 기차 버스 이동중에 보이는 풍경들, 사진에서만 보던 웅장한 일본의 대자연 따뜻한 사람들 모든게 꿈만 같은 투어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