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섬 마야 베이 & 카이섬 투어 (스피드 보트/스피드 카타마란)
2026/09/16
首先,一架小快艇但裝著40多人,里面擁擠得連轉身空間都沒有,每個人的體味在該空間里是十分可怕的,而且天氣惡劣的情況亦沒有任何措施,這在布吉的付費體驗中是最差的體驗,相比起之前報的皇帝島海釣,完全是天差地別,出發前亦不斷推銷旅行社的物品,整個體驗可稱為災難。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푸켓에서 출발하여 피피섬으로 하루 종일 빅보트 여행
2026/05/10
初めてのピピ島ツアー。天気も良く最高でした。日本人は見かけ無かったですがスタッフの方々は皆んなフレンドリーでした。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
크라비: 피피섬 및 4개 섬 일몰 투어 (프리미엄 스피드 카타마란 탑승) | 태국
2026/04/02
바닷물색 너무 좋아요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
피피섬 스피드보트 일일투어 (끄라비 출발)
2026/04/01
Had a simple breakfast after being picked up and arriving at the pier. Our tour guide Tony was very nice. I really enjoyed the whole trip, but the speedboat ride was really rocky and I felt dizzy.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끄라비 출발: 스피드보트로 피피 & 4개 섬 일몰 투어 | 태국
2026/02/03
Il tour é organizzato benissimo, dalla partenza all’arrivo. Si vedono posti meravigliosi, c’è tempo per nuotare e fare snorkeling, ti offrono acqua bibite, merendine e frutta fresca. La guida é fantastica, accogliente e attenta a farti stare bene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스피드보트로 피피섬, 마야 비치, 밤부섬을 탐험하는 모습 [안다만 사랑]
2026/01/01
船は進行方向に向かって座席があり、1人ひと席ちゃんとあるタイプなのでパーソナルスペースが確保できました。天候にもよるかと思いますが、スピードボートの揺れは想定していたより大丈夫でした。ガイドさんは分かりやすく、かつコミカルに説明してくれるので安心でした。スケジュールも順調で、ご飯も海が見えるレストランなので大満足です!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마야 베이 & 마이톤 & 피피섬 & 카이섬 스피드보트 투어 (푸켓 출발)
2025/10/08
初のピピ島巡り、海も綺麗でシュノーケルも楽しかったです。マヤベイではBABY SHARKやお猿さん親子にも会えました。ガイドさんも皆、ホスピタリティー溢れる対応でした。船の上で水とコーラが飲み放題だったのがありがたかったです。これだけ充実した内容でこのお値段は破格だと思います。 このツアーを選んで良かったです。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아일랜드 호핑 투어] 피피섬, 마야섬, 마이톤섬, 뱀부&카이섬
2025/07/09
就是很癲 哈哈哈 一堆人扛不住吐了 不過我是還好啦 🤣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피피 섬에서 롱테일 보트로 피피, 마야 지역 | 태국
2024/11/18
ゆったりピピ島を見てまわりたかったので、乗り合わせではなくプライベートツアーを予約しました。 ガイドの方が色々連れて行ってくれて大満足の3時間でした。行きたかったところに全て行ってシュノーケリングまでできて、このツアーにして良かったです🤿楽しい時間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푸켓에서 출발하는 스피드 카타마란(Speed Catamaran)을 타고 피피섬 & 카이섬 풀데이 투어 | 태국
2024/09/14
깨끗한 배와 화장실, 라운지, 투어는 좋았어요. 중국인은 중국인가이드가 힘께하며 전부 체어해줘요. 한국인은 저희뿐이라 말로 챙겨주셨어요. 저렴하게 체험 잘했어요. 다만 수영 못하시는 분은 따로 안챙겨주니 챙겨주는 투어를 추천해요. 중국인들는 스노쿨링할때 중국가이드가 판떼기로 챙겨줘요. 그리고 롱테일보트 여기는 500바트인데, 운전하시는 분 혼자 가요. 옆에 씨스타 300바트에 가이드+운전 2명이라서 사진도 찍어주시더리구요. 살짝 부러웠어요. 아참 점심 먹을만 했어요. 스파게티보다 똠양스프랑 닭고기, 닭도리탕 같은거 정말 맛있었고, 화장실도 유료 이용안하고 출발전에 미리 배안에 화장실 이용했어요. 편했어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대화하며 즐거웠어요.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