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웰컴 패키지(공항 픽업+동부해안 투어+호텔 드랍)/한국어 가이드
2026/05/23
지그재그 제이든님과 시드니공항에서 픽업후 동부해안을 도는 웰컴팩에 참여했어요. 본다이비치의 아이버그수영장과 비치를 거닐고요. 추천해주신 카페에서 오트밀라떼도 한잔하고 빠삐용 촬영지인 갭파크도 가고 해변이 이쁜 왓슨베이가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소소한 정보들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밀포드 사운드 일일 투어 퀸스타운 또는 테아나우 출발 | 뉴질랜드
2025/05/15
生憎の雨でしたが、クルーズでの景色は壮大で素晴らしかったです。 クイーンズタウンからの道のりは長く、道中は峠のようになっていたので、自分で運転するのは難しかったと思います。 ただ、バスの中は冷房が寒いので、上着が必須です。また、ドライバーが往路の約4時間ずっとアナウンスをしていたので、静かに過ごしたい人はヘッドフォンがあるといいと思います、、。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마운트쿡 또는 크라이스트처치 당일 투어 | 뉴질랜드
2024/12/25
Misleading Pickup Info from KKDay in New Zealand I recently had a frustrating experience with KKDay regarding a tour I booked. The KKDay app displayed a pickup time of 7:30 AM, while the voucher indicated 7:20 AM. This discrepancy was not apparent, and we missed our bus by arriving at the app-stated time of 7:30 AM. Despite reaching out to customer service, KKDay refuses to acknowledge their responsibility, reiterating only the voucher's time. However, apps are designed to provide accurate and reliable information at a glance, which is where the issue arose. Their insistence on an "arrive 15 minutes early" policy should not overshadow the importance of consistent scheduling information. This case highlights a need for KKDay to synchronize their app and voucher details to prevent customer inconvenience. If anyone else faced similar inconsistencies, how did you resolve it?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시드니 블루마운틴 선셋+별보기 투어(한국인 가이드/즉시확정) *무료 시티투어 이벤트* 호주 자유여행
2024/12/23
우리 가이드님이 정성껏 한분한분 다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별도 선셋도 너무 잘 보여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영 가이드님 다음에 호주에 오게 되면 꼭 다시 봬요 ^^😇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
[*찐* 와인투어] 헌터밸리 와이너리-여유를 채우다- 와인시음•감성카페•야생캥거루
2023/07/30
4인이서 진행된 투어여서 정말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 같았습니다. 가이드님도 최대한 저희 선택을 존중해주시고, 와이너리도 저희 취향에 맞는 곳으로 계속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동 시간 중에도 초반에만 소개같은거 해주시고 컨디션따라서 쉴 수 있도록 개인 시간 존중해주신것도 너무좋았습니다. 어색한 분위기도 위트있게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와인에 대해 더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호주 여행 중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가이드님 담에도 함께해요!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블루마운틴&페더데일 동물원 오픈런 오전출발 투어(시닉월드 옵션/한국어 가이드) *무료 시티투어 이벤트*
2022/12/31
알찬여행 가족과 너무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모튼섬 투어 | 스노클링 · 카약 · 모래썰매
2021/12/31
Everything was perfect, nice people and very friendly.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테아나우 반딧불 동굴 가이드 투어 | 뉴질랜드
2021/07/22
跟你在台灣看到螢火蟲是不一樣的喔,要注意有蚊子可自帶防蚊液,怕黑的人可能比較不建議,因為進入到洞穴靠近螢火蟲時是不能光照的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퀸스타운 출발 밀포드 사운드 코치 앤 크루즈 투어 | 뉴질랜드
2020/08/11
接駁遊覽車的座位 像電影院椅子一樣 越往後排座位越高 所以從外觀看起來 整台車是有點斜的 峽灣風景還算可以 當作個觀光勝地的體驗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캡틴 쿡 크루즈의 고래 관찰 크루즈 | 시드니
2019/12/05
因為參加當日是這季最後2天前, 之後會停駛. 船員都說是看彩數, 很可惜完全看不見鯨魚出沒.只看見2條海豚. 有點兒失望!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