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조인 투어 (한국어가이드)
2026/07/26
저희는 한일부부입니다. 일본에서 신혼여행으로 처음 가는 몽골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몽골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아 문화·역사·생활에 관한 질문이나 사소한 것까지도 모두 친절히 설명하고 대응해 주었습니다. 돌아다니는 곳의 재미있는 시점도 가이드님이 알려주셔서, 단순히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몽골을 확실히 인식하고 돌아다니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추천받은 장소들은 모두 훌륭했고, 진심으로 와서 좋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들뿐이었습니다. 동물 액티비티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양으로 부족하다는 느낌 전혀 없이 집에 돌아올 수 있었어요! 추천해 주신 기념품 가게와 레스토랑도 정말 좋았습니다! 많이 움직인 뒤에 먹는 허르헉은 감동스러운 맛이었고, 김치는 어지간한 한국음식점보다 훨신 맛있었습니다...! 운전해 주셨는데, 운전이 거칠지 않고 쾌적한 차량 내부였습니다. 보통은 차멀미가 심한데 14시부터 23시까지 계속 차로 이동했는데도 전혀 멀미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도로가 거칠때는 직전에 따로 알려주셔서 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알찬 하루를 인생에서 누릴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알짜배기 2박3일 몽골여행, 테를지+엘승타사르하이(미니사막), 한국어가이드/숙식포함
2026/05/06
이번 몽골 여행은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맑은 공기, 밤하늘 가득한 별빛까지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몽골만의 자연과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왔다.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광활한 초원 풍경 속을 달리며 몽골의 매력을 실감할 수 있었고, 말을 타고 산길을 따라 사원까지 올라갔던 경험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저녁에는 캠프파이어를 하며 은하수가 가득한 몽골의 밤을 즐겼고, 현대식 게르에서 편안하게 숙박하며 색다른 분위기도 경험할 수 있었다. 이후 방문한 미니 사막에서는 낙타를 타고 끝없이 펼쳐진 모래언덕을 이동하며 초원과는 또 다른 몽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현지 가이드 ‘치카’와 기사님 ‘마스카’ 덕분이었다. 치카는 몽골 문화와 숨겨진 명소들을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사진 포인트까지 세심하게 챙겨줬으며, 마스카 기사님 역시 긴 이동 시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두 분 덕분에 여행 내내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초원, 승마, 사원, 캠프파이어, 은하수, 게르 숙박, 미니 사막, 낙타체험까지 몽골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을 정말 알차게 담아온 여행이었다. 몽골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고, 특히 치카 가이드와 마스카 기사님은 다시 만나고 싶을 정도로 최고의 현지팀이었다.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