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리버 크루즈 티켓
2024/12/31
선착장 도착해서 바우처 QR 켜고 보여주는데 티켓이 이미 사용됨으로 뜬다고 티켓파는직원은 안된다고 혼내듯이 옆으로 비키라고만 하고 고객센터에 급하게 연락해서 다시 바우처 보내주거나 현장구매하게 환불해달랬더니 그건 안된다네요 ? 일단 바우처가 안된다고 하면 당장 처리를 해줘야하는데 그 상황을 설명해달라고만 반복하고 아무런 대책도 대응도 안해주네요 선착장에서 고객센터랑 연락하면서 일단 기다리라고해서 1시간넘게 기다렸는데 결국 제가 무슨 버튼을 잘못 눌러가지고 그게 사용된걸로 바뀌었다고 사용된거래요 그냥 .. 그렇게 허술한시스템이면 미리 공지라도 해놨어야죠.. 상황 설명을 듣고 계속 대기중인걸 알고있으면 일단 두말할거없이 배를 타게 만들어 주는게 이런 여행관련 사업을 하는 회사의 기본 아닌가요 ? 바우처 다시 보내주거나 환불은 결국 안됐습니다. 결국 돈만 결제하고 배는 타지도 못하고 일행들은 기분만 잡치고 그냥 현장결제 하세요 어차피 결제하고가도 줄서서 표 받아야 되고 버튼잘못누르면 사용하지도 못하고 돈만날려요 저희처럼 여행 망치지 않기를 ㅡㅡ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