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여행자에게 사랑받는 휴양지, 태국 푸켓. 방콕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방콕을 여행한 사람들은 꼭 푸켓에 들른다. 실외 마스크 해제로 인해 더욱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인기 급부상 중인 여행지다.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푸켓. 오늘은 푸켓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해 푸켓 공항에서 안전하고 빠르게 시내로 가는방법을 소개하겠다.
푸켓 공항 픽업
1. 푸켓 공항 픽업 예약

에디터는 푸켓 여행을 앞두고 KKday에서 미리 공항 픽업 서비스를 준비했다. 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푸켓공항에서 시내로 가려면 푸켓 픽업 서비스를 선택한다. 3인승부터 9인승까지 이용할 수 있어 가족끼리 여행을 떠날 때에도 택시를 여러대 예약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고 저렴하다.
푸켓 공항 픽업샌딩 비용
| 푸켓 공항 픽업 (푸켓공항 > 푸켓호텔) | 푸켓 공항 샌딩 (푸켓호텔 > 푸켓공항) |
| – 승용차 CAR (최대 3인 탑승) : 36,500원 – 봉고차 VAN (최대 9인 탑승) : 43,300원 |
– 승용차 CAR (최대 3인 탑승) : 36,500원 – 봉고차 VAN (최대 9인 탑승) : 43,300원 |
2. 푸켓 공항 픽업 후기

방콕에서 푸켓으로의 짧은 비행을 마쳐서인지 푸켓에 적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니 시간이 훌쩍 가버려 빠르게 짐을 찾아 나섰다.

보부상 유전자를 타고난 에디터는 언제나 짐이 한가득이다. 미리 예약해둔 승용차 기사님을 만나러 3-4번 게이트로 향했다. 30분 전부터 대기 중인 담당 기사님. 비행기가 연착되어도 알아서 척척 기다려주시니 처음 여행하는 푸켓에서도 마음이 편안했다.

길을 자주 잃는 에디터임에도 잘 정돈된 표지판 덕에 어려움 없이 게이트를 찾을 수 있었다.
게이트 밖을 나오니 줄을 서서 택시, 공항버스를 기다리며 더위에 지친 여행객들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었다. 흥정에 매번 실패하는 에디터는 미리 픽업 서비스를 예약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게이트 밖으로 나오자마자 항공편 명이 적힌 팻말로 금방 담당 기사님을 찾을 수 있었다.

기사님에 안내에 따라 잠시 기다렸더니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주시곤 힘들게 짐을 옮길 필요 없이 모두 실어주셨다.

비행기에서 내린 이후로부터 푸켓의 더위에 지쳐갈 때쯤 만난 픽업 차량. 깨끗하고 시원한 개인 차량은 더할 나위 없이 반가웠다.

픽업 서비스 차량은 승용차 CAR(3인승), 봉고차 VAN(9인승) 중 원하는 차량으로 고를 수 있다. 만 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 차이였기에, 짐이 많은 에디터는 9인승을 택했다. 푸켓 가족여행을 떠난다면 택시를 여러 대 잡는 수고로움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

호텔로 이동하는 동안 기사님께서 편안하게 얼마나 걸릴 것 같은지, 푸켓에서 가면 좋을 곳 등등을 알려주셨다. 한 여름에 가까운 2월의 푸켓에서도 어려움 없이 개인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어 정말 편안했다.

저녁이 다 되어갈 즘 이용해서인지 20분 내외로 호텔에 도착했다. 기사님께서 직접 호텔 로비까지 짐을 내려주시면 서비스는 종료된다.

여행은 비행기에서 내린 그 순간부터 시작이다. 에디터는 푸켓에 도착한 순간부터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최대한 보살피려고 노력했다. 개인 차량 서비스를 이용해, 무거운 짐을 옮기거나 가격 흥정의 어려움 없이 푸켓에서의 첫날부터 체력을 아낄 수 있었다.
KKday에서 예약 시,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푸켓이 처음인 여행자라면 픽업 서비스로 편안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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