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갈 때마다 바비큐를 먹는데, 이번에는 화도(Huado)를 선택했어요. 가격도 괜찮고, 음식과 음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요금이 없었어요. 특히 소고기가 정말 맛있었어요. 평소에 소고기를 잘 안 먹는 딸도 많이 먹었을 정도예요. 다른 음식들도 다 맛있었고, 다음에 오사카에 가면 꼭 다시 갈 거예요. 직원분들도 친절했어요.
장마시즌이라 비때문에 걱정했지만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오는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ㅋㅋ 휴양지에서는 렌트하여 구석구석 다니는 여행을 하는데 도쿄는 버스투어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관광지 간의 거리도 있고,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개인적인 방문은 정말 길게 교토에 머무르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더라구요. 중요한곳만 편하게 둘러보고, 아라시야마/ 금각사 무료 촬영과 승주 가이드님의 자세한 안내와 다양한 설명도 완벽했습니다! 이번 오사카 여행 중 제일 알찬 하루였어요:)